이용 방법 및 수령
- 포장 가능
- 배달 불가
- 매장 내 취식 불가
シェ・リュイ 下北沢店
카눌레와 쿠이니아망, 애플파이부터 바게트까지. 빵과 구움과자를 포장해 즐길 수 있는 Chez Lui에서 무엇을 고르면 좋을지 소개한다.
2 Chome-11-18 Kitazawa, Setagaya City, Tokyo 155-003101 / ABOUT THE PLACE
카눌레를 고른다면 겉과 속의 식감 차이를 눈여겨볼 만하다. 시모키타자와점에서 구매한 사람은 겉은 단단하고 속은 촉촉한 카눌레였다고 전했다. 다른 방문객은 초콜릿과 피스타치오 맛을 하나씩 샀는데 둘 다 마음에 들었다고 한다. 기본 카눌레를 고를지, 맛이 다른 두 가지를 비교해 볼지 고민하며 구움과자를 맛보러 들르는 재미가 있다.
파이나 타르트에서도 포장해 간식으로 즐기기 좋은 메뉴를 찾을 수 있다. 쿠이니아망은 캐러멜라이즈한 마무리가 마음에 들었다는 평이 있고, 애플 타르트도 추천 메뉴로 꼽혔다. 애플파이를 맛본 사람은 바삭한 파이 반죽과 사과 콩포트, 새콤달콤한 맛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. 한입 크기의 과자를 몇 가지 고르는 대신, 쿠키 캔을 자신을 위한 간식이나 선물용으로 선택할 수도 있다. 캔에 작은 쿠키가 여럿 들어 있었다는 후기도 있어 선물을 찾을 때 눈여겨볼 만하다.
달콤한 것 말고 식사 대용으로 먹을 빵을 고를 때 참고할 만한 메뉴도 있다. 피로시키를 산 방문객은 크기는 작지만 달콤짭짤한 속이 들어 있어 든든했다고 소개했다. 다른 방문객은 핫도그 빵과 프렌치 어니언&햄 빵을 골랐다. 프랑스 빵을 구매한 사람은 익숙한 프랑스의 맛이 떠올랐다고 평해, 단 빵과는 또 다른 선택지를 보여 준다.
Chez Lui는 매장 안에서 먹는 곳이 아니라 포장으로 이용하는 가게다. 카눌레나 파이는 간식으로, 바게트나 식사용 빵은 끼니로, 쿠키 캔은 선물용으로 목적에 맞춰 고를 수 있다.
매장 선택 팁
식사 스타일, 좌석, 결제 방식까지. 나에게 맞는 이용 방법을 찾아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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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 Chome-11-18 Kitazawa, Setagaya City, Tokyo 155-0031
문의 및 예약은 매장에 직접 연락해 주세요.
일본 시간(JST) · 등록된 영업시간 기준 안내
BEFORE YOUR VISIT
매장 내 식사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. 포장 가능합니다.
포장은 가능하지만 배달은 지원하지 않습니다.
네, PayPay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.
매일 8:30~21:00입니다.
입구는 휠체어 이용에 적합하지 않으며,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주차장도 없습니다.